최근 밴쿠버 다운타운의 학원 VTC가 갑작스레 문을 닫아 수강신청자 등 다수 학생 피해사례가 발생되고 있어 학원선택에 대한 요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학생과 선생님을 1:1로 연결해주는 튜터 및 컨버세이션 학원으로 약5년이상 운영된 것으로 알려진 밴쿠버 다운타운의 VTC의 폐교에 따라 캐나다 밴쿠버 뉴스 등에도 대대적으로 보도되는 등 학생들 사이에 충격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8개월 동안 임대료가 밀려있고, 튜터 강사들 페이조차 지급하지 않는 반면 지난주 금요일(9월25일)까지 학생들로부터 벗젓이 신청서와 학비를 받았다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물론, 튜터강사 및 직원들도 폐교 조치에 대한 사실을 듣지 못한 상태라 모두가 놀란 상태이며, 현재 학교 문 앞에 달랑 종이 한 장 붙여 놓은 게 전부라고 합니다.
뉴스는 또 이번 VTC사건이 캐나다에서 처음 있는 일은 아니며, 이 전에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과거 학생들에게 파격적인 학비 할인을 제시하면서 등록자들을 유치한 뒤 하루아침에 문을 닫는 등의 사례도 나타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학원 선택시 꼼꼼하고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뉴스를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링크 연결합니다.
http://www.globaltvbc.com/video/index.html?releasePID=Cj90CUDrv1pxctt51eB8wZJf3HR4pQ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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