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검색하세요
토론토 생활 길잡이, 코리아포탈이 함께합니다
제목
  그러니까, 흠뻑 취하고 싶은날이 있다
작성자
루돌프처럼
작성일
2009-12-16
조회
6088

그러니까, 흠뻑 취하고 싶은날이 있다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 모든 생각들을 일시 정지시키고
풍선처럼 허공에 둥실 떠오르고 싶어질 때가 있다
 
비록, 그것이 아주 짧고 불완전한 비행일지라도
루돌프처럼 코가 빨개지도록
루돌프의 목도리처럼 목이 빨개지도록
허연 눈물을 펑펑쏟아 눈까지 빨개지도록

 
  작성자 패스워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928
사랑이란
2012/02/06
21301
1927
안성
2012/02/03
20011
1926
lovepeace
2012/01/31
19921
1925
박수완
2012/01/09
23026
1924
kn6xgkn6xg
2012/01/02
17651
1923
wedianus
2011/12/13
17411
1922
ㅠㅠ
2011/12/10
19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