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꼬마들이 소아암에 걸려 현대병이라고 한다. 노인병이 성인병으로 바뀌어져서 현재는 현대병이라 일컫는다. 왜 병이 증가되고 있는가. 라이프스타일이 바뀌어서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생활 습관병이라 한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된다. 무엇이든지 과하지 말라. 과식하지 말라. 주로 음식 많이 먹는 사람이 암에 잘 걸린다. 사람 입이 하나밖에 없는데 癌(암)을 보면 입이 세 개로 山(산)같이 많이 먹어서 암에 걸린다는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현대 과식하는 사람 피를 두 달 동안 검사해보니 활성산소, 유해산소가 가득하고 동맥경화증이 유발되기 쉬운 상태.
음식은 골고루 천천히 먹어야 한다. 일본 사람은 돼지 고기를 조금씩 자주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기를 한꺼번에 많이 먹기 때문에 문제다.
고기는 기를 높이는 음식이다. 高起(고기). 민수기 11:5에 보면 생선이 나온다.
짜고 맵고 뜨거운 것을 끊어야 한다. 제일 위험한 것은 뜨거운 것. 한국 사람 식도암 환자 많다. 교인 중에 술 먹는 교인이 있는데 과음하면 안된다. 술 많이 먹는 사람은 무조건 단명 한다. 술을 먹더라도 천천히 조금씩 먹어야 한다.
과로하면 안된다. 영국 의학계에서 ‘과로는 사망이다’고 했을 정도다. 과로의 약은 잠을 잘 자는 것. 잘 자는 것이 산삼 먹는 것보다 낫다. 졸리면 자야 한다. 하루를 마감하고 잘 때는 시간을 정해 놓고 자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몸에 생체 리듬이 있기 때문이다. 몸에는 12시간 주기로 졸음이 온다. 낮잠 30-40분 자는 것도 좋다.
밤 12시 이전에는 반드시 자야 한다. 새벽 1-2시에 멜라토닌이 많이 생성되는데 일찍 자야 많이 생성된다. 잠을 설치는 사람은 암이 많이 걸린다.
하루 6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 안 그러면 뇌부터 망가진다. 심한 사람은 하루에 뇌세포 10만개가 죽는다. 나중에는 치매가 오는 것이다.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이 젊어지는 비결이다. 저는 이렇게 나와 있어도 호텔에서 제자리 뛰기, 팔굽혀 펴기 등 반드시 한 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다. 성인병 예방에는 운동밖에 없다. 두 다리가 의사이고 우유를 받아 먹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운동의 강도는 숨이 조금 찰 정도로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 일주일에 3-5일 하면 좋다. 40대는 가볍게 뛰고 50대는 빨리 걷는 것을 추천한다.
귀족들은 말을 타기 때문에 단명하고 노예는 말을 끌기 때문에 오래 산다. 우리나라 역대 왕 평균 수명은 43세. 평생 가마 타고 다녀서 그렇다.
스트레스 해소를 잘해야 한다. 미국, 캐나다 등 102개 도시를 다녔다. 돌면서 정의를 내린 것이 미국의 교민들이 고국사람보다 환자가 더 많다. 미국, 캐나다가 더 공기 맑고 물도 깨끗한데 스트레스가 3-4배 더 많아서 그렇다. 이민 사회는 너무 좁아서 소문이 빨리 퍼져 서로 물고 물린다.
스트레스의 최고 약은 마음의 즐거움이다. 잠언서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 나와있다.
생활 습관을 바꾸길 바란다. 그럼 120세까지 살수 있다. 생물학적으로 성장기관에 곱하기 5를 하면 125세까지 살수 있다. 人命(인명)은 在天(재천)이지만 天命(천명)은 在人(재인)이라고 생각한다. 관리 잘하는 사람은 오래 살수 있다.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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