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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작성자
정무흠
작성일
2011-02-19
조회
14182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0:25-28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마음을 하며 목숨을 하며 힘을 하며 뜻을 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마음을 하고 뜻을 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셨으니 계명이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기보다 살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가족이 죽었을 통곡합니다. 진시황은 불로초를 얻기 위해 동남동녀들을 보냈고, 엘리자벳 여왕은 임종시에 모든 재물을 주더라도 하루라도 있다면이라고 말하고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사람의 최대의 소원은 영원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 기록된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라는 율법사의 질문은 우리 모두의 궁극적인 질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영생은 무엇을 하여 얻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율법사의 믿음과 질문의 수준에 맞는 정확한 해답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은 모든 계명의 으뜸되는 계명이요! 성경 66권의 핵심이라 있겠습니다!

사랑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사랑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사랑이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복음 3:16

영생은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된 사람들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엘렌 화잇 여사가 쓴 정로의 계단에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사랑이 실개천과 같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대양과 같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넓고 넓은 바다의 물들이 증발되어 구름이 되고 비가 되고 눈이 되어 내려와 실개천이 되고 강물이 되듯이 대양과 같은 하나님의 사랑은 비처럼 눈처럼 우리의 심령에 퍼부어져 사랑의 실개천, 사랑의 강물처럼 이웃으로 흘러갑니다!

게리 채프먼은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사람에 따라 5가지의 다른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첫째, 어떤 사람에겐 인정하는 말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고맙다" "잘했어" "사랑해" "나는 네가 좋아"와 같은 칭찬, 격려, 애정 등을 사랑의 표현으로 여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떨리는 믿음의 손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살짝 잡은 가련한 병든 여인에게 믿음이 크다고 칭찬해주시며, "잘했어" "고맙다" "사랑해"라고 말씀하십니다. 동전 두개를 연보함에 넣은 가난한 과부에게도 온 재산을 다 헌금했다고 칭찬해주시며 "고맙다!" "잘했어" "I love you!"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원더풀! 사랑해요!라는 말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하십시다! 남편에게 아내에게 자녀들에게 골육친척들에게 성도들에게 이웃 사람들에게 고마워요! 잘 했어요! 사랑해요!”라는 말로 사랑을 표현합시다!

둘째, 어떤 사람에겐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사랑의 표현일 수 있다. 함께 외식을 한다거나 산보 혹은 영화 구경을 하면서 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사랑의 행위로 여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우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십니다. 성경 말씀과 기도로 우리와 대화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특히 안식일에는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누리며 영원한 천국의 행복을 미리 체험하자!고 초청하십니다!

여러분! 날마다 성경 읽고 기도를 드리고, 교과공부를 하고, 가정 예배를 드리고, 안식일마다 일찍 와서 예배드리고,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도 설교 말씀 듣고 찬양들으며 주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놀라운 축복을 체험합시다! 사랑하는 가족과 성도들과 이웃들과 함께 대화하고, 함께 걷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식사하고, 구역반에서 만나고, 서로 방문하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 줍시다!

사랑하는 딸 Lily! 귀여운 손녀 이사벨라, 에이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 오세요! 함께 살아요!"

셋째, 어떤 사람에겐 "선물"이 중요한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햇빛과 공기와 물과 오곡백화와 아름다운 성품과 재능과 사랑하는 자녀들과 구원과 영생~~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의 선물들입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도 사랑의 표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과부가 동전 두개를 헌금하는 것을 보고 크게 칭찬하셨습니다.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 카드나 선물을 주는 것, 안식일이나 구역반 모임 때 맛있는 음식으로 성도들과 손님들을  대접하는 것도 귀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안식일마다 우리 교회 집사님들이 정성들여 준비해온 풍성한 파트락을 보며 참 사랑이 많은 교회로구나! 라고 감탄합니다!

넷째, 어떤 사람에겐 "봉사의 손길"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방 청소를 해준다거나 설거지를 대신해 주는 것 혹은 시장을 대신 봐주는 것, 업무를 도와주는 것을 사랑의 표현으로 여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따뜻한 사랑의 햇빛으로 산더미처럼 쌓인 눈을 다 치워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비를 내리셔서 땅을 경작하기 쉽도록 도와주시고, 과일과 곡식이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농사 일을 도와주십니다! 교회 직분을 맡고 충성스럽게 봉사하는 것, 파트락 때 상을 놓고, 치우고, 설거지를 하고, 당번이 안닌데도 설거지를 도와주는 아름다운 마음도 하나님을 향한 귀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집을 지어주는 ADRA, 지미 카터

다섯째, 어떤 사람에겐 손을 잡아주고, 포옹하며, 안아주는 "스킨쉽"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산들바람으로 우리의 얼굴을 만져주시고, 따뜻한 햇빛으로 우리를 안아주십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손을 잡고,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 품에 안기며, 주님을 내마음 속에 모시며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십시다!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사랑하는 남편을 사랑하는 자녀를 안아주고, 손을 잡아줍시다! 사랑하는 성도들과 악수하며, hug해주며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인사하십시다!

나가는 것은 돌아 온다! 부라이언 앤더슨!!!

 그 남자는 어스름한 햇빛 속에 길 건너편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한 나이든 부인을 발견 하였다. 잘은 볼 수 없었으나 무언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그 부인의 벤츠차 앞에 차를 세우고 밖으로 나왔다. 그의 폰티악 차는 그 부인 앞에 이를 때까지도 푹푹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 남자는 얼굴에 미소를 짓고 있었으나 그 부인은 걱정이 되었다. 이제까지 한번도 자기를 도우려고 자기 앞에 차를 세워본 사람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 자는 나를 해치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그 자는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았다. 가난하고 굶주려 있는 것 같이도 보였다. 그 남자는 그 부인이 놀라서 추운데 거기에 나와 있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 부인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그는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두려움만이 가질 수 있는 으스스한 심정 그것이었다.

부인, 나는 당신을 도우려고 여기 왔어요. 따뜻한 차 안에서 기다리시지요. 그건 그렇고 나는 부라이언 앤더슨 이라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어쨌든 그녀에게 있는 것은 펑크 난 타이어 뿐이었다. 그러나 나이 먹은 여자에게는 고칠 수 없는 일이었다. 부라이언은 차 밑으로 기어 들어가서 손끝으로 한 두 번 더듬어서 작키를 댈 곳을 찾았다. 그는 얼마 안 가서 타이어를 갈아 끼웠다.

그 남자는 옷이 더러워 지고 손에 상처가 났다. 그 남자가 타이어의 나사못을 죄고 있을 때 그 부인은 차창에 기대어 서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자기는 쎄인트 루이스에서 왔으며 거기를 지나가는 중이었는데 자기를 도와 주어서 무어라고 감사 하여야 할지를 모른다고 하였다. 부라이언은 그냥 웃기만 하면서 자기 차의 츄렁크를 닫았다.

그 부인은 얼마든지 대가를 치러도 좋다고 생각 하였다. 그 남자가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어찌 되었을까 생각하니 아찔하였다. 부라이언은 대가를 받는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 그것은 무슨 돈을 받고 하는 일이 아니었다. 그것은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는 일이었으며 하나님은 이제까지 자기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사람이 있었음을 알고 계시다. 그는 그런 방식으로 평생을 살아왔으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일은 생각지도 않았다.

자기에게 진정으로 신세를 갚기를 바란다면 다음 번에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그들이 필요한 도움을 주세요 라고 그 부인에게 말하고 “나를 생각하세요” 라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그 부인이 차의 시동을 걸고 떠날 때까지 기다렸다. 날씨는 춥고 음울하였다. 그러나 그는 집으로 오는 동안 시종 기분 좋게 어둠 속에서 차를 몰았다.

몇 마일인가를 달리다가 그 부인은 조그만 카페를 발견하였다. 그녀는 여행을 끝내기 전에 무엇을 좀 먹고 추위를 풀려고 카페로 들어갔다. 그것은 좀 후즐근해 보이는 조그만 식당 이었다. 밖에는 낡은 까스펌프 두 개가 있었다. 그 부인의 눈에는 영업이 잘 안 되는 것 같아 보였다. 웨이추레스가 그 부인의 젖은 머리를 닦아 주려고 깨끗한 타월을 가져왔다. 그녀의 얼굴에 떠있는 화사한 미소는 그 부인이 하루 종일 얻은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그 부인은 웨이추레스가 팔 개월쯤 된 임산부임을 알았다. 그러나 그녀는 조금도 피로하거나 아픈 것 같지가 않은 몸놀림을 하고 있었다. 그 부인은 저렇게 가진 것 없는 사람이 낯선 사람에게 이렇게 커다란 기쁨을 줄 수가 있을까 하고 놀라워 하였다. 그리고는 부라이언을 생각하였다. 그 부인은 식사를 끝내고 100딸라 지폐를 한 장 지불 하였다. 웨이추레스는 재빨리 거스름돈을 가지러 갔다.

그런데 그 부인은 이미 문을 빠져 나갔다. 웨이추레스가 되돌아 왔을 때 그 부인은 거기에 없었다. 그 손님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였다. 그때에 내프킨에 무엇인가 적혀있는 것이 보였다. "나에게 줄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내가 당신을 도우려는 방식으로 나도 어떤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았어요. 당신이 진정으로 나에게 갚고 싶으면 이렇게 하세요 - 사랑의 사슬이 당신에서 끝나지 않게 하세요“ 라는 글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웨이추레스는 눈물을 글썽거렸다.

내프킨 밑에는 100딸라 지폐 네 장이 더 있었다. 웨이추레스는 테이블을 닦고 설탕 종지를 채우고 손님을 접대하여야 했으나 다음 날로 미루었다. 그날 밤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 침대에 누어서 그 부인이 쓴 글을 생각 하였다. 자기와 남편이 돈이 얼마가 필요한지를 그 부인은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애기가 다음 달에 태어날 예정이어서 우리 형편이 어려운데...

웨이추레스는 남편이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자기 옆에서 잠자고 있는 남편에게 살짝 키스해주고 작은 목소리로 조용히 속삭였다 “모든 일이 잘 될 거예요. 부라이언 앤더슨, 당신을 사랑해요”

나가는 것은 돌아 온다라는 오래된 속담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이 이야기를 전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것을 부탁합니다. 이 이야기를 빛나게 합시다. 당신은 그 별들을 항상 보지 못하지만 그 별들이 항상 거기에 있음을 당신은 알고 있지요?

오늘 새벽 이 글을 읽는 저의 눈에 가득 고인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저의 사랑하는 아내도 이 글을 읽고 깊은 감동을 받고 설교 시간에 꼭 이 글을 함께 읽자고 하더군요. 우리 모든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 1 4:7-8

십자가 보혈로 나를 구원해주시고 영생의 축복을 주신 사랑하는 예수님을 믿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하나님의 최고의 계명을 실천함으로 영원한 생명의 축복누리시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입은 당신을 은혜로운 말씀이 풍부한 grkasda.com으로 초청합니다!!!

Greetings from Korean SDA Church of Grand Rap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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