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하다 가진 것이
많은 부자이면서도 불행을 호소하는 사람이 우리주변에는
참 많이 있다. 만족이나 행복은 반드시 소유에 비례하지
않으며,재물이 그것을 보장해 주지 않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이다.
그러기에 행복은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사람은 따분한
인생을 산다. 할 일이 없어 누워있는 사람보다는 거리에 나가
남이 버린 휴지라도 줍는 일을 하는 사람이 몇배의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다. 남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길지라도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갖는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