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나라가 전쟁중이었습니다.
이미 전쟁에서 지고 있는 상황이라 한마을의 소수의 아이들을
조금한 강당같은곳에 모여서 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마을이 공격을 당했습니다.
그러다 어떤 아이 한명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출혈이 너무 심해 피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아이들이 모여있는곳으로 가서 이야기 했습니다.
한 친구가 다쳐서 피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선뜻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한 아이가 조심스럽게 손을 들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고맙다는 간단한 인사를 한뒤
피를 뽑기위해 병원침대로 옴겼습니다.
병원침대에서 피를 뽑을라 하는대 아이가 조용히 울고있었습니다.
간호사는 아이에게 왜 우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아이는 자신의 피를 모두 주는것으로 알고 피를 뽑아주면 자신이 죽는줄
알고 있던 것입니다.
옆에서 그 이야기를 듣던 의사선생님이 와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 왜 피를 뽑아 준다고 한거니?"
그러자 그 아이는 훌쩍거리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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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