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억울해서 올립니다.
전 지금 토론토에 온지 한달이 되어갑니다...
처음 외국생활에 무섭고 들떴던 나는..
핀치 근처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렌트를 하다 홈스테이로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잘해주시던 이모님.. 점점 갈수록 ..
좀 이상해 지셨어요..
밤에 시끄럽게 했었던적이 있습니다. 주의를 받아서..
되도록이면 조용히 애기하고있었지만..
여기 방음이 안되는지라.. 말이 세어 나갔나봐요..
이모가 갑자기 소리를 치시며.. 여긴 한국이 아니라며..
밤늦게 시끄럽게 놀면 경찰을 부른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애기를 하다가.. 같이 사는 아저씨가..
저에게 소리를 치셨습니다.. 싫으면 나가면 되지 않냐고..
멀 꼬라보냐고.. 말씀을 하도 지나치게 하셔서..
애길해떠니.. 경찰을 부르겠다고.. 너희들.. 내가 따라다니면서 신고할거라고 협밥을 하셨어요..
그전에도 이모는 말을 자주 바꿨습니다..
디파짓이 없다.. 그러고는.. 온 첫날부터 방값을 올리더니.. 다음달에는 디파짓을 줘야한다고..
집에서 같이 안산다 그러시더니.. 방에서 주무시기는 커녕 민박이오면 거실에서 자기 일쑤였으며..
집에 불도 마음데로 못키게 하시고.. 우린 암흑속에서..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거실에서 주무시니.. 당연히 애기소리가 바로 들릴수 밖에요..
같은 홈스테이를 하는 학생들과는 전혀다른.. 대우를 해주셨으며..
우리가 사온 식품들을 마음데로 쓰시고..
오늘은.. 갑자기 집을 비우라고 하셨습니다..
2주전.. 도저히 안되겠어서.. 집을 다른데로 구했어요..
그때만 해도.. 언제 집나갈거냐며.. 계속 물어보셔서.. 바로 나가면 나머지 금액을 돌려주시는줄 알고
말을 했더니.. 한달을 또 채우고 나가라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6일까진데.. 6일까지 자고 7일날 나갈까요..
아님 6일날 나갈까요.. 다시한번 물었습니다.. 그때는 너희들 마음데로 하라고 그러셔서..
저는 7일날 나가기로 하고 같이 온 언니는 오늘 짐을 미리 옮겼어요..
그러더니 바로 지금.. 제가 새로 가는집에 전화를 햇어요.. 픽업필요없다고.. 다른사람이 데려다 주기로 했다고
저녁에간다고 하니까 이모가 갑자기 소리치시는거에요 오전에 나가라고 사람오기로 했다고..
전화를 끊고 애기했습니다.. 이모 제가 미리 말을 하지 않았느냐며.. 왜 갑자기 나가라고 하냐고..
그랬더니 이모는 그게 당연하다고 잘 알면서 왜그러냐는 거에요..
나 모른다고 캐나다 와서 처음온곳이 여기라고.. 미리 말씀을 해주시면될것을 왜 그때 되서야 말을하냐고..
너무 하다고.. 이런식으로 홈스테이 해왔냐고..
이모는 말을 안통하는 분이셨습니다.. 자기한테 시비걸지말고 짐을 내려놓고 출근을 하라는거에요..
사람들이 다 다니는데.. 여러분 같으면 내려놓고 출근하시겠어요??
그러더니 하루 더있을거면 방값을 내라는 거에요...
여러분 이해하시겠어요.. 처음하는 외국생활에 처음격는 홈스테이가..
이딴식입니다.. 저희가 건방지거나.. 잘못한게 아니에요.. 민박오는 사람들마다...
말이 바뀌는 이모때문에 다 싸우고 나가는경우를 여러번 보았습니다..
여러분 방장님 이런곳에 부디 묵지말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BLAKE AVE 전기줄 있는 집..
사자 석상 앞집.. 이럼 되나요..
억울해.. 주소를 남길수 없다니.. 안타깝군요..
윤민 머시기..
핀치에서 5분거리라고 하더니.. 버스가 5분이고.. 10분을 걸어들어오면 있는 곳이에요..
방장님.. 제발 탈퇴시켜주세요.. 저런사람.. 민바이건.. 홈스테이건... 이런곳 오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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