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맨유의 박지성 선수가 리버풀을 상대로
후반전 15분에 멋진 결승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면서
투혼을 발휘한 골도 최고였지만
세리모니가 더 멋있었다는
반응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량이 절정에 올라있는 것 같아 월드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을 듯합니다.
여러분 모두
박지성 선수의 멋진 세리머니처럼
즐겁고 신나면서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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