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야금야금 씹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홈스테이패밀리가 왔다.
아 ~~~~~~~~~~너무 반갑다^^ 30대의 중국 영어교사라 하구 외모는..........음...............음...............음...........
그래 외모는 중요하지 않으니까--
근데 영어하나는 장난 아니다.
내가 현재 다니는 알곤킨 ESL 프로그램을 익히 들었다했다.
학교에서 혼자 다니는게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다.
한국에서도 항상 농구동아리 사람들 과 친구들 랩 사람들이랑 어울렸었는데........이거 원!!!!!!!!!!!
아침에 어머니가 스카이프로 전화오셨다.
외롭고 불안하면 공부하시란다!
역시 우리 장사모님!^^;;;;;;;;;;;;;;;;;;
한 텀이 끝나구 그러니까 4월 23일 이후에 가까운 퀘백등이라도 떠나구 싶다.
어떻게 사람들을 모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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